메뉴 검색
범어지하도상가 '2022 꾸미프로젝트' 진행 이달 25~30일, 범어지하도상가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윤만형 2022-04-26 17:23:25


▲ 사진=대구광역시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지하보도의 공유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전시의 기회를 원하는 대구 소재의 지역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주)아이나리와 협업하여 ‘꿈꾸다’, 범어아트 길을 ‘꾸미다’라는 의미를 담은 ‘2022 꾸미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2022 꾸미프로젝트’ 기획전은 비영리단체 및 지역작가 전시 지원 프로젝트로 이달부터 연중, 매월 1~2주 가량 진행된다.


첫 시작으로는 봄을 맞이해 기획된 4월 기획 전시로 ‘일상 속 흔한 말’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 및 체험존으로 구성되었다. 시민들이 출퇴근하면서 볼 수 있도록 아트랩 오픈갤러리 B전시장에 설치하였으며 이달 25일(월)~30일(토)까지 진행된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범어지하도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하지만 작은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행복감을 느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