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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대통령실 인선 이르면 24일 발표" 장 비서실장 "윤석열 당선인 마음에 들 경우, 24일 발표 가능하다" 대통령실 조직 개편.. "수석실 6개보다 더 줄어든다" 김태구 2022-04-21 13:37:31


▲ 사진=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페이스북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오늘(21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24일 발표를)안 한다고 보기는 힘든데, 토요일 밤에 보고 드릴 때 (윤석열 당선인) 마음에 들어야 한다”며 확답을 미뤘다.


장 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 인선이 아직 급한 일은 아니라며 “(당선인 생각에)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시간이 있으니 다시 찾아보고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검증에 들어간 분도 있고, 검증 양식이 아직 안 오는 분들도 있다”며 “어차피 차관이나 청와대 비서관, 수석들은 취임하시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실 조직 개편과 관련해 기존 8개 수석실에서 6개 수석실로 줄어드는지 묻자 “6개 수석은 안 될 것 같다. 더 줄어든다”고 대답했다.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청문회가 끝나면 윤 당선인이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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