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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공공복합청사 ‘첫 삽’… 감일지역 3대 인프라 구축 시동 총 사업비 272억원 투입, 2024년 초 개관 목표 다양한 행정·문화·복지욕구 충족 공간 기대 여윤석 기자 2022-04-01 17:01:09



하남시(시장 김상호)28일 감일지구 복합커뮤니티센터2 용지(감이동 155-9번지 일원)에서 감일공공복합청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감일공공복합청사는 총 사업비 272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412에 건축 연면적 6695, 지상5(지하 1) 규모로 건립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김성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제철 하남소방서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상호 시장은 감일공공복합청사 기공은 감일지역 생활 인프라 3대 시설이 구축되는 첫 단추라는 데 의미가 크다오늘 감일공공복합청사 기공에 이어 2023년까지 완공하고, 2024년 수영장과 어린이 도서관 등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 2025년 하남 감일백제박물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일공공복합청사가 감일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감일공공복합청사를 통해 감일지역 주민들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 민관협치의 중심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감일공공복합청사는 행정복지센터·국공립어린이집·건강생활지원센터·청소년문화의집·육아종합지원센터·다함께돌봄센터·주민자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감일공공복합청사는 20239월까지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감일동 임시청사 이전 등을 거쳐 2024년 초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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