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산토리니의 하얀 집과 붉은 해변 정희남 2022-03-24 16:02:54


키클라데스 제도 남쪽 끝에 있는 섬인 산토리니의 풍경을 담았다.


산토리니는 암석을 잘라 만드는 건축구조가 여전히 유지되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이고, 1980년대부터 전 세계에서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장소로 유명해져서 연간 500여 회의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