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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공모 선정 도봉구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공모 선정 시비 1억 5천만 원 확보 박영숙 2022-03-22 15:50:44


▲ 사진=도봉구청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2년 3월 서울시 「2022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선정으로 구는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창동역 동측(1번 출구) 기성 상업지 일대에 아트테리어(Art+Interior)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는 소상공인 가게의 내?외부 시설물 등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예술가가 인테리어 과정에 참여해 개성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구는 내달 중 세부사업계획 수립을 거쳐 5월 중 공모 신청을 통해 창동역 동측(1번출구) 상점가 소상공인가게 40개소를 선정하여 점포당 재료비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작년 창동 신경제중심지의 개발 활력이 창동 기성상업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성상업지 일대에 고가하부 조형물 사업과 가로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였고, 올해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예술가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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