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양천구, 공중위생업소자율점검추진 이용빈도 높은 이ㆍ미용시설,숙박업소,목욕장 대상 영업주주도형 언택트점검실시 김태구 2022-02-25 15:22:33



▲ 사진=양천구



양천구(구청장김수영)가 지난 해에 이어 구민의 이용빈도가 높은 이ㆍ미  용시설,숙박업소,목욕장 등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업소자율점검은 엄중한 코로나19상황을 반영하여 현장대면점검을 최소화하고 영업주 주도형 비대면점검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천구내 자율점검대상 공중위생업소는 총1,637개로, 업종별로는▲이용업 104개소,▲미용업 1,239개소,▲숙박업 20개소,▲목욕장업 29개소,▲세탁업 156개소,▲건물위생관리업 89개소이다.


영업주는 보건위생과에서 배부한 자율점검표에 따라 내부시설,기구 등 위생상태를 매월 평가하고 그 결과를 보건위생과로 제출하면된다. 자율점검에 참여하지않거나, 점검결과가 미비한 업소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감시원이 민ㆍ관합동으로 현장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 해에는 자율점검을 독려한 결과 참여업소비율은 2020년 대비 20.2%  증가한 70.7%를 달성했다. 특히 공중위생관리법위반업소와 위생불량 신고건수도 전년도 대비 각각 10%, 17% 감소했다. 이는 영업주의 적극적인 자율점검이 양천구의 전반적인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에 크게 일조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공중위생업소자율점검은 곧 영업장의 위생상태 및 서비스수준 향상으로 이어진다”면서“모두의 위생과 안전 더불어 방역을 위한 이번 자율점검에 영업주분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