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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선정 ○ ‘경기은빛독서나눔이’ 파견 강사 24명 최종 선정 ○ 3월 14일부터 29일까지 총 10회 보수교육 진행 예정 여윤석 기자 2022-02-25 13:06:42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활동할 어르신을 모집한 결과 33명의 지원자 중 24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강사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3월 중에 총 10회 보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사로서 기본자세와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 및 태도 등을 배우고 활동지를 제작해 4월부터 각 기관으로 파견한다.


2021년에는 18개의 참여기관이 선정되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운영이 어려워진 기관 2곳을 제외하고 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는 사업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경기은빛독서나눔이를 운영하기로 하고 학교·작은도서관 등 여러 기관에서 모집을 받고 있다. 참여 희망 기관은 경기은빛독서나눔이담당자(031-790-5018)에게 문의 후 3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진일순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경기은빛독서나눔이 파견 강사 모집으로 새로운 강의 인력들이 충원돼 아이들 독서활동 지원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어르신이 은퇴 후에도 제2의 삶을 찾는 보람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기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도서관정책과(031-790-50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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