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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고골의 모습, 영원히 남다” 여윤석 기자 2022-02-19 13:39:12


교산신도시는 개발되지만, 이 곳 고골의 모습은 영원히 남습니다

 

18일 전시회를 관람한 김상호 시장은 교산신도시로 수용의 아픔을 겪고 계신 14개 부락 4800여 분께 다시 일어서는 위로를 드리는 전시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개발을 앞둔 교산지구 춘궁동 고골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나의 이름은 고골전시회는 하남역사박물관에서 지난 17일부터 개최돼, 오는 32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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