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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다운증후군 여성,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선정 소피아 히라우, 빅토리아 시크릿 최초 다운증후군 모델 김태구 2022-02-18 15:49:29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푸에르토리코 출신, 올해 24살의 소피아 히라우(Sofia Hirau)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얼굴이 된 최초의 다운증후군 모델이 되었다. NBC에 따르면 그녀는 17명의 다른 모델들과 함께 새로운 광고에 참여했다. 


소피아 히라우는  인스타그램에서 의 사진을 공유하고 자신의 꿈을 이뤄준 빅토리아 시크릿에 감사를 표했다. 


"저는 꿈을 꾸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제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빅토리아 시크릿 다운 증후군의 첫 번째 모델이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피아 히라우는 2019년 푸에르토리코에서 패션계에 진출했다. 1년 후, 그녀는 처음으로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소피아 히라우는 알라벳(Alavett)이라는 온라인 의류 및 액세서리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운증후군 환자를 지원하는 '인피니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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