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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서 군사훈련 시작 김민수 2022-02-09 13:50:18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시아군은 남부군구와 벨로루시, 지중해와 흑해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러시아의 전쟁 준비로 의심되는 우크라이나 및 서방과 러시아의 관계가 위기에 처한 시기에 나온 것이다.


러시아 남부와 8개 지역, 압하지야와 남오세티아에 총 15곳의 군사훈련장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러시아군은 볼고그라드 주, 스타브로폴 크라이, 아디게아, 체첸, 다게스탄, 카라차이-체르케시아, 북오세티아, 잉구셰티아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RIA Novosti는 또한 크림 반도에서 해군 훈련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러시아와 벨로루시는 이번 훈련이 방어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고 밝혔지만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계속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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