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예술의 전당, 캘리그래피 기획전시 '쓰지 않은 글씨' 개최 예술의전당, 첫 대규모 캘리그래피전 오는 15일부터 3월 13일까지 개최 윤만형 2022-02-08 15:15:01



▲ 사진=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예술의전당은 오는 2월 15일(화)부터 3월 13일(일)까지 <쓰지 않은 글씨>를 서울서예박물관 2층 실험전시실·현대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하고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기획전시는  ‘글씨’와 관련된 회화, 조각, 미디어 작품 110여 점을 전시한다. 


작품들은 예술적 행위에 따라 ▲그림으로 쓰다, ▲만듦으로 쓰다, ▲새김으로 쓰다, ▲춤으로 쓰다로 구분되며, 주제별로 공간을 구획하지 않아 관객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으로도 예술의전당은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전통 서예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한편,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인접 장르의 예술성과 미감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서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