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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랑행복글판’, 봄의 희망을 담은 글귀를 기다립니다 오는 18일까지 ‘중랑행복글판’ 봄편 문안 공모 싱그러운 봄에 어울리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글귀 접수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 선정, 당선작은 중랑사랑상품권 50만원 조정희 2022-02-07 21:19:13


▲ 사진=중랑구청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2월 18일까지 ‘중랑행복글판’ 봄편의 문안을 공모한다.


  문안 주제는 ‘봄’으로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위로를 줄 수 있는 내용의 30자 이내 순수 창작 글귀면 된다.


  구민이나 지역 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1명당 1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창작한 글귀는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go.kr)▷구민참여▷인터넷접수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중랑구 봉화산로 179, 4층 행정지원과)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 이후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신청작 중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50만원, 가작(5작품)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당선작 발표는 3월 10일이다.


  당선작은 계절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함께 담아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행복글판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 작은 희망과 위로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글판으로 새봄의 희망차고 따뜻한 기운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겨울편 공모전에서는 김윤서 씨의 ‘겨우내, 꽁꽁 언 내 손을 잡아주시던 어머니의 손. 이제는 내가 그 손이 되었소’가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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