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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김만석 2022-01-26 17:46:43


▲ 사진=옥천군



충북 옥천군은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설 명절 특별방역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대책으로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과 주민생활 안정 등 7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귀성객 등 외지인 방문과 가족모임이 증가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에 나선다.군은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으로 중점관리 시설과 집단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시설 전수점검을 시행하고 연휴기간 이동자제 캠페인을 전개한다.군 산하 공무원으로 점검반원을 편성하여 설 명절 연휴 기간을 포함한 2월 6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현장 방문하여 방역수칙을 일제 전수 점검한다.보건소는 감염자 조기발견을 위해 코로나 자가 검사 키트를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선별진료소도 연휴동안 비상근무체계를 이어간다.설 연휴기간동안 응급진료대책으로 민간의료기관, 공공의료기관,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안전상비의약품(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을 판매하는 편의점 내역도 안내한다. 해당 내용은 옥천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이밖에 귀성객 수송 대책, 교통불편 예방 등 을 위한 특별교통대책 상황반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 및 화재 취약시설도 집중적으로 살핀다.군민불편종합신고센터도 24시간 운영해 지역주민의 생활 민원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주민 모두가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세를 잡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여 귀성객과 옥천군민 모두 안전한 명절 연휴가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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