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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주사 일주문 준공기념 제막식 봉행 완벽한 가람배치로 전통사찰 면모 갖춰 조정희 2022-01-11 16:47:28


▲ 사진=경상남도청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낮 12시30분 성주사 일주문 준공기념 제막식이 일주문 앞에서 봉행됐다고 밝혔다.이날 제막식에는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성주사 주지 법안스님, 도․시의원, 불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성주사 일주문은 폭 8.1m, 폭 4.8m, 다포식, 팔작지붕 형태로 성주사 입구에 세워졌다.전통사찰 제14호인 성주사는 그간 사찰의 첫 관문인 일주문이 없어 아쉬웠으나, 주지 및 신도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면서 완벽한 가람배치를 통한 전통사찰로서 면모를 갖추게 됐다.허성무 시장은 “성주사는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한 창원시를 대표하는 전통사찰이다”며 “이번 일주문 건립으로 성주사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올바른 문화유산을 알리고 전통문화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성주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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