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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기업 관계자의 HOM 검사 중 안남훈 2021-12-02 18:53:22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와대 감시분석과는 2021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공직후보자 250명의 개인이익 예비신고를 검토하고 신고 173건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77명의 후보자에 대한 예비 지원을 검토 중이다.


지난주에는 시민, 기업체, 단체가 제출한 공직자 비리 및 이해상충 관련 민원 및 제보 39건을 접수·조사했으며, 민원·정보 5건을 검토·해결했다.


계획된 점검의 일환으로 120명의 공무원의 개인 이익, 자산 및 소득 신고가 검토되었고 6건의 신고가 검토 및 해결되었다. 현재 114명의 공무원에 대한 자산, 소득, 신상 신고가 조사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울란바토르 난방 네트워크', '4호 화력발전소', '국영주택공사' 등 국영법인 공무원 총 52명에 대해 신규 심사를 거쳐 6명을 심의·의결했다.


출처: I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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