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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주말영향'으로 1686명 조기환 2021-11-01 09:54:19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8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6만6,386명이다.


이 중 지역 감염 사례는 1,666명,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지역발생 1,666명의 경우 서울 639명, 경기 560명, 인천 127명 등 수도권이 1,326명이다. 이 밖에 대구에서 57명, 부산 55명, 경남 50명, 충남 46명, 경북과 전북 각 26명, 충북 21명, 전남 17명, 강원 13명, 울산 12명, 대전 9명, 광주 4명, 세종과 제주 각 2명 등 전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343명이며, 사망자는 전날 대비 9명이 증가해 사망자 수는 총 2,858명이다.


백신 1차 접종자는 2736명 추가돼 누적 4113만8792명(80.1%)을 기록했다. 접종완료자는 2만354명 추가돼 누적인원은 3868만1202명(73.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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