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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소년 창의 융합 프로그램‘ 나는야~ 로봇 발명가 ’운영 윤만형 2021-10-22 13:48:07


▲ [제주시청사 전경]


제주시는 오는 31일부터 12월 5일까지 초등 4학년~ 중등 3학년 청소년 대상 2021 창의 융합 인재스쿨 프로그램 ‘나는야~ 로봇 발명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로봇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레고 모형 제작,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며 4차 산업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은 총 6차시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 1차 ~ 4차 : 레고 마인드스톰 코딩 교육 및 자동 주행 로봇, 라인트 레이서 제작 ▲ 5차 ~ 6차 : 건담 조립 과정에 대한 이해 및 ‘에일 스트라이크, 원피스 고잉 메리호 건담’ 제작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10명까지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담1동청소년문화의집(☎064-728- 758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코딩, 프로그래밍 등의 다양한 컴퓨터 기술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미래세대 창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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