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2021년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5개 선정 인기폭발! 윤선우 기자 2021-09-13 22:22:12

여주시 시장 이항진 는 지난 992021년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 에 4개 마을 5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 은 여주시가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고하였다. 올해는 태양광 자립마을 약 5개소300kW 정도 조성을 목표로 823일부터 96일까지 공고하였는데 총 6개 마을 9개 사업 총 488kW 74900만원 규모 이 신청되어 사업비가 부족할 정도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평가결과 대신면 당남리(2개소) 산북면 상품3리 능서면 왕대1리 흥천면 대당1리가 305kW 46700여 만원 규모로 최종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당산1리를 시작으로 주민수익형 태양광 사업에 참여한 마을이 현재까지 23개에 달하며 2022년에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도 18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심사업으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가 70%를 보조한다. 2022년 희망하는 마을을 모두 수용할 경우 시비 143000만원이 소요된다. 사업 홍보자료와 선정 결과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