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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주말영향'으로 소폭 감소해 1375명 조기환 2021-09-06 09:52:03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영향'으로 소폭 감소해 1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 1351명, 해외 유입 24명으로 137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6만1778명으로 늘었다.


국내 감염 신규 확진자 1351명 가운데 수도권에서만 69.6%인 940명이 확진됐다. 서울 462명, 경기 398명, 인천 80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61명, 경남 57명, 부산 51명, 대구 42명, 울산 38명, 경북 37명, 대전 29명, 광주 27명, 강원 23명, 충북 22명, 제주 9명, 전북 7명, 세종 4명, 전남 4명이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5명 줄어, 총 358명이 고유량 산소요법이나 인공호흡기, 체외막산소공급(ECMO) 등의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27명이다.


한편, 전날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8305명이고, 2차 접종 등으로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7984명이었다. 이로써 인구 대비 1차 접종율은 58.4%(3000만5459명)이고, 접종 완료자 비율은 34.6%(1775만18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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