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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전시 신청 쇄도 - 전시신청 공모 16건 접수 - 김태환 2021-05-24 16:34:15


지난 1,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 누구나 예술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Gallery’를 안성천변에 오픈했다.

 

시는 결 갤러리를 통해 지역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으로, 5월 전시로는 공공미술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의 개관기념전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개최할 전시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전시신청 공모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총 16건의 전시가 접수되는 등 전시 신청이 쇄도했다.

 

시 관계자는 전시신청 공모 선정결과는 전시일시 조정 및 작품주제 등을 고려해 5월중 발표할 계획이라며 접수된 전시를 통해 결 갤러리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작지만 내실 있는 전시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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