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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결제 단속·머스크 트윗에 비트코인 30% 급락 유성용 2021-05-20 10:02:04


▲ [이미지 = 픽사베이]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만에 30% 가까이 급락했다. 중국 정부 은행의 암호화폐 사용 단속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트윗, 매도 가속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0일 가상화폐 거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 급락한 4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8천만원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달에 비하면 반토막 난 것이다.


이같은 급락은 중국 정부 은행의 암호 화폐 사용 단속과 일론 머스크 테슬러 CEO의 트윗, 매도 가속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수 개월 전부터 비트코인에는 본질적 가치가 없다며 매도가 계속될 것이라 예측해왔다.


앤드루 베일리 영국은행총재는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손을 댄다면, 모든 돈을 잃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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