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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부서 차량폭탄 테러…경찰서장 등 5명 사망 유성용 2020-11-25 11:18:32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리아 북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20여명이 사상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4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밥 마을 외곽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서장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이번 테러가 경찰서장이 탑승한 차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 3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나 개인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테러가 발생한 알밥 지역이 과거 수니파 극잔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의 주요 거점이었던 점을 들어 IS 잔당의 소행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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