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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상회, 추석맞이‘이웃돕기 사랑의 쌀’전달 윤만형 2020-09-24 13:35:25


▲ [사진제공 = 제주시]

영성상회(대표 이명구)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제주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전해 달라며 백미 10kg·100포(300만원 상당)를 24일 제주시에 전달해 왔다.  


영성상회 이명구 대표는 오일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13년째 설·추석 명절 때 쌀 10kg·100포씩을 제주시에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어 이웃사랑 나눔으로 주위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제주시는 기부문화 확산 및 이웃돕기 후원에 따른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지난해『나눔 감사패』를 수여한 바 있으며, 24일 기탁된 백미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시지역 복지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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