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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가자 검사 권고 및 무료 익명검사 실시 김민수 2020-08-27 15:02:21


경남도는 도내 시·군별 광화문 집회 참가자 명단을 신속하게 확보해, 집회 참가자 및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등에게 무료 익명검사를 안내하며 적극적으로 검사 권고 조치를 취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그 과정에 진단검사 협조 요청을 위한 집회 인솔책임자와의 간담회를 두 차례 개최했으며,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과의 면담(2)을 통해 비대면(온라인) 예배를 권고하고 특정기간(8 8~15) 중 수도권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2주간 가정예배를 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이행력 담보를 위해 관련 종교단체에 비대면 예배 및 강력한 방역수칙 협조 공문을 발송하면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현재 종교단체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방역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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