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양평 세미원 "코로나 19 확산방지 전격 임시휴장" 조기환 2020-08-18 15:10:04


▲ [이미지제공 = 양평군]

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해 8월 17일 12시부터 임시휴장한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자 지난 8월 15일 서울‧경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불특정 다수 관람객이 입장하는 공공다중시설 세미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관람객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고심 끝에 휴장을 결정했다. 범국가적인 확산방지대책이 이어짐에 따라 정부 정책에 협조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자는 취지이다.


최형근 대표이사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시는 관람객이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휴장 기간 동안 내부 정비의 기간을 가져 더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