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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내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통통데이를 통한 지역주민 간 상생활동 가동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2020-06-12 15:32:44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단장 문원식, (이하 과훈단))이 남면 지역 주민들과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면행정복지센터는 과훈단이 12일 부서단위로 식사하면서 격 없이 편하게 소통하는 날인통통데이를 맞아 과훈단 본부 및 대항군연대 340여명 장병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지역 내 업소에서 주문하며 지역 상 경기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장병들의 심신을 달래는 한편, 지역 상경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업소 곳곳을 돌며 사전답사를 통해 음식 배달업소를 파악하는 등 지역주민과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앞서, 과훈단은 지난 달 26부터 27일까지 남면 남전리 귀리 작목반(3)을 찾아 80여명의 장병들과 함께 잡풀제거 등 대민지원 활동도 전개했다.

 

대민지원활동은 기상이온으로 인한 신종 잡풀들이 귀리쌀 생육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고,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인력이 부족하다소식을 전해 듣장병들이 일손을 보탰다.

 

최원만 주임원사는 과훈단이 지역 주민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상생 할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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