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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하늘내린 농업인대학’본격 운영 시작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2020-06-11 15:48:08





인제군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2020년 하늘내린 농업인 대입학식을 열고 11일부터 본격적인 학사일정을 시작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은 양봉심화반(35), 농산물 가

(30) 2개 과정에 65명이 입학해 기초전문심화기술, 교양과목 및 현장실습견학 등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이번 일정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과정별 약 17회에 걸쳐 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농산물가공 과정은 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고 농가소득에 기여 하도록 하여 전문성을 갖춘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자 진행되며 양봉심화과정은 현장실습 등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은 물론 고소득 창출을 위한 유통 및 판매전략 등 실 농작에 유용한 교육이 진행 될 예정으로 교육과정 전부터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유도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을 통해 인제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명품 인재를 양성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농업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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