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배종옥 주연의 진실 추적극 ‘결백’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김태구 2020-06-11 09:12:52
'결백'의 뒤를 이어 저번주에 개봉한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침입자' 예매율 24%로 2위를 차지했다. '침입자'는 개봉 첫 주 34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도 올라섰다.
예매율 3위는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의 이야기를 그린 다코타 존슨 주연의 뮤직 드라마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가 7.1%를 기록하며 안착했다.
▲ [영화 `결백` 포스터]
이번주 새롭게 개봉한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이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따르면 '결백'은 예매율 31%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결백'은 치매에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결백'의 뒤를 이어 저번주에 개봉한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침입자' 예매율 24%로 2위를 차지했다. '침입자'는 개봉 첫 주 34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도 올라섰다.
예매율 3위는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의 이야기를 그린 다코타 존슨 주연의 뮤직 드라마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가 7.1%를 기록하며 안착했다.
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에어로너츠'는 예매율 5.6%로 4위를 차지했고,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은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특히 '위대한 쇼맨'은 2주 연속 박스2위를 차지하며, 재개봉 성적만으로 18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해 조용한 돌풍을 일으킨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주연의 감성 멜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