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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사랑이 솔솔, 대화가 술술···청정 강원도 횡성 으로 가족캠프 떠나요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2020-06-10 15:19:20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가족 관계 증진과 소통에 중점을 둔 사랑이 솔솔 우리 잣 가족캠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특화캠프는 여름철 성장하는 잣나무의 모습처럼 가족의 성장을 기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619()20()에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잣나무를 통해 우리가족을 알아가는 잣나무랑 우리랑숲속 보물을 찾아 가족 액자를 만드는 잣으로 만든 우리 가족서로를 마주보며 마음을 전하는 숲에서 보내는 편지공통의 미션을 해결하며 가족간 성취감을 느끼는 미션레이스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무력감 등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의 고충을 환기하고 친밀감을 회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 기간은 612()까지이며, 국립횡성숲체원 공지사항 (https://hoengseong.fowi.or.kr/)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3인 가족 기준 242,700원이다. 족특화캠프에 대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033-340-6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12일간의 숲체험 활동을 통하여 가족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우고 소통의 시간을 증대하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코로나-19로 인해 소통이 줄어든 요즈음 국민의 삶의 질에 기여하는 산림복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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