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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청소년문화의집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김민수 2020-05-25 14:54:37


▲ [사진제공 = 제주시]

제주시에서는 지난 21일, 사단법인제주YMCA(사무총장 송규진)와 2020년 5월 2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조천청소년문화의집”운영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과 활동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환경을 제공코자 한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조천읍 조천리 3159번지외 1필지(조천읍사무소 뒤편)에 지상3층, 총사업비 22억원(국비 18억원, 도비 4억) 규모로 VR 및 3D체험실, 댄스연습실, 프로그램실 등 시설을 갖추어 신축되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응모한 2개 단체 중 선정심의위원회를 걸쳐 지난 5월 제주YMCA가 수탁단체로 최종선정되었다.


수탁단체로 선정된 제주YMCA는 1951년 설립되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지역사회에 평화를!』이란 슬로건으로 청소년활동, 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온 단체이다.


제주시는 지난 21일 조천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및 관리 위탁을 위한 제주YMCA와 협약을 체결하였다. 제주YMCA에서는 시설 운영을 위하여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청소년지도사 2명을 모집 중이다.(채용 문의: ☏064-758-1829) 향후 청소년수련시설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20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제주시는 지역사회에 가장 근접한 위치에서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이 11개소(직영 10, 민간위탁 1)로 설치율(42.3%)이 전국평균(7.1%)보다 5.9배 높으며, 노형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추진 등 지속적인 청소년 건전 활동역량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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