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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개인출판사, 건강도서 ‘암과 함께하는 삶’ 신간 출간 20년 동안 환자들과 같이 살아온, 암 통합의학 전문의가 말하는 암 치료법! 당신을 살리는 치료법은 따로 있다 김만석 2020-05-22 12:23:35


▲ [이미지제공 = 바른북스]

바른북스 개인출판사가 건강도서 ‘암과 함께하는 삶’ 신간을 출간했다.


암과 친구가 되어야 암을 다스릴 수 있다.


삶의 질을 높이고 암과 친해져 평화롭게 살아갈 방법을 제시해 주고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알려 줄 안내서가 될 것이다. 암을 모두 없애 버리고 완전한 자유를 찾아, 잊고 사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한 번 암에 걸렸던 사람은 완전한 치료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미세 잔존 암이 남아있거나 혈관 벽이나 림프관에 떠다니던 암세포가 전이 재발할 가능성을 생각하여야 하며 너무 늦게 발견하여 완전치유가 어려운 상태라면 더욱이 암과 친구가 되어 잘 관리하고 같이 공생하면서 가능한 오랫동안 정신과 육체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여야 한다.


재발과 전이암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오랫동안 살아가기 위해서는 ‘현대의학(표준치료) + 보완대체의학 + 자가치유요법’을 접목시키는 ‘통합의학적 컬래버 복합요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일생 동안 남성은 2명 중 1명, 여성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치료 후에도 재발 전이되어 끊임없는 고통을 주는 암(Cancer), 이러한 암을 잘 다스리면서 오랫동안 생존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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