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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급 315명 선발에 3,358명 접수, 평균경쟁률 10.7대 1 - 2020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평균경쟁률 전년대비 소폭 상승 조정희 2020-04-14 14:08:25


2020. 6. 13.(토) 시행예정인 제주특별자치도 제3회 지방공무원(8․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원서접수결과 평균경쟁률은 10.7대 1로 나타났다. 원서접수는 지난‘20. 4. 6.(월) ~ 4. 10.(금), 5일간 진행됐으며, 원서접수 결과 총 315명 선발에 3,358명이 최종 접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최악의 고용상황에서 경쟁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이며, 직렬별 주요 경쟁률을 보면

보건9급(서귀포시)이 3명 선발에 95명이 접수해 31.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인 반면, 장애인 구분모집분야의 일반전기․일반농업․ 산림자원․건축은 각 1명 선발에 접수인원이 없었으며, 일반토목(장애, 도일괄)은 3명 선발에 1명 접수해 0.3대 1의 최저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일반행정9급 구분모집에는 도가 22명 선발에 345명이 지원하여 1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제주시가 63명 선발에 1,074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1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귀포시가 41명 모집에 383명이 지원해 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회적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실시한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8개 직렬 22명 선발에 48명이 지원하였고, 저소득층 구분모집에는 2개 직렬 7명 선발에 44명이 지원하였다.


원서접수자 성별구성 및 최고령․최연소 접수자 현황은 성별 구성을 보면 총접수인원 3,358명 중 여성이 1,846명(55%), 남성이 1,512명(45%) 접수하였고, 최고령 접수자는 56세(사회복지9급 3명), 최연소 접수자는 18세(일반행정9급 5명, 방재안전9급 1명)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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