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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9일 완치 퇴원 남편도 음성, 23일 자가격리 해제 예정 김태환 2020-03-20 14:32:40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치료를 받아온 안성시의 첫 번째 확진자(/67) 319,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안성시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12일 동안 치료를 받아온 첫 번째 확진자가 병원 측이 24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 실시한 유전자(PCR)검사에서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 확진자의 남편도 지난 8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 후, 2주간 자가 격리 중이며, 19일 재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는 23일 자가 격리가 해제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첫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들의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무사히 완치되었다안성시는 시민의 건강과 감염병 차단을 위해 관내는 물론 확진자가 발생한 타시군과의 인접지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는 시민 한사람한사람의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천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로써 320일 현재, 안성시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는 9, 의사환자 10, 능동감시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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