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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건강보험 횟수 소진한 부부에 난임시술 비용 최대 3회 추가 지원 정부 난임시술 지원사업과 달리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지원 1회당 최대 180만원, 총 3회까지 받을 수 있어 김민수 2020-02-11 11:42:37


▲ [이미지 = 픽사베이]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체외수정(신선배아 이식) 시술 건강보험 횟수를 소진해 시술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난임부부에게 난임시술 비용을 추가 지원하는 ‘서울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지난 3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부부 중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게 체외수정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정부 난임부부 지원사업과 달리, ‘서울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소득에 관계없이 난임시술(신선배아) 1회당 최대 180만원, 3회까지 시술비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난임 부부(여성 기준)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시술받은 난임부부는 소급적용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부부는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http://seoul-agi.seoul.go.kr)에 부부 모두 회원 가입하여 구비 서류를 내려받아 보건소 승인을 받은 후 시술통지서를 시술 병원에 제출하고 시술을 받으면 된다.


구비서류는 난임 진단서 원본,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부부 주민등록지 별도일 경우), 건강보험증 및 건강보험납부확인서이며, 사실혼부부의 경우 법원·정부기관이 사실혼으로 인정한 판결문, 공문서나 1년 이상의 동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등을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천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천구 보건소 1층 모성의료비상담실(☎2620-4332,39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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