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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마을만들기 및 정착주민 지원에 91억7천만원 투자 ‘19년 67억원 대비 36% 증가, 제주다운 마을조성에 집중 지원키로 김민수 2020-01-06 16:30:43


▲ [제주시청사 전경]


제주시는 새해 마을활력 사업에 3개 분야 91억 7천 만 원을 투자하여 제주 수눌음 공동체가 있는 마을 만들기에 박차를 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사업비 67억3천 만 원 대비 36% 증가한 수치로 지방이양 마을 만들기 사업과 국비 중앙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우선, 농어촌 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주형 마을기반 시설 확충 69 억 원. 지역특성 자원·가치를 활용한 마을 기반 조성을 위해 자립·베스트마을 조성 2억 5천 만 원, 사업완료마을 사후관리 2억 원,  다시 찾고 싶은 체험휴양마을 조성 2억 1천 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지원 및 다목적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 11 억 원, 주민 참여 형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지원 1억 여 원, 마을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킹그룹 운영 5천 만 원을 투자한다.


정착주민과 마을기업의 지역공동체 상생발전을 위해 정착주민 활동 지원과 마을기업 육성 2억 4천 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문명숙 마을활력과장은 “ 새해에는 주민중심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제주다움이 있고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계획된 사업들이 착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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