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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시장 2019 나눔대바자회' 성료...유동균 마포구청장도 참석 조정희 2019-12-19 09:07:26


▲ [사진제공 = 마포구]

어제(18일) 오전 망원시장 배송센터 및 시장통로에서 '망원시장 2019 나눔대(大)바자회‘가 개최됐다. 


망원시장 바자회는 기증물품 경매와 바자회물품 판매 등으로 모인 성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시장상인 및 시장고객 1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으로 약 400만원이 모였다. 이 수익금은 마포장학재단과 토끼똥공부방, 망원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바자회에 참여해준 주민들에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자회에 함께 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웃 간의 정이 쌓여가는 훈훈한 장터 망원시장에서 이렇게 크고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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