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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2019 생활문화 공동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문화공유 성남! 예술 파동』 공연 이정수 2019-11-06 11:49:49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이 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 주최 및 경기도가 후원하는 2019 생활문화 공동체 네트워크 지원사업문화공유 성남! 예술 파동공연은 116, 수요일 12, 야탑역 광장에서, 전시는 117일 목요일부터 이틀간 성남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116일 공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뜻 모아 경기 민요단의 아리랑 메들리’, 아코디언 사랑의 가을’, ‘찔레꽃’, ‘홍도야 울지마라연주, 금빛 춤 사랑의 부채춤’, 타악 연희단 소리울의 경기가락 웃다리 사물놀이’, 춤 벗의 부채춤’, 벨칸토 콰이어의 어느 가을날의 만남’, ‘어린 시절합창, 마지막으로 해당화 우리 소리의 박연폭포’, ‘한강수’, ‘태평가가 펼쳐지며, 117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캘리그라피 전시는 함미영, 한주현, 손영경, 진영임, 황금희, 천기현이 정승호 시인의 봄 길’, 나태주 시인의 풀꽃’, 윤동주 시인의 한 송이 국화꽃’, 이선희 노래 별처럼등 다채로운 글귀를 캘리그라피 예술로 표현한다.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성남문화원은 지역 사회의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건과 문화 항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본 사업을 기획했다.”, “지역 문화가 풍요롭기 위해선 시민의 삶이 문화로 피어나야 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 성남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아리의 네트워크 형성은 그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원은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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