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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함께해 더 발전하는 양천 양천구, 전국주민자치박람회서 지역활성화 및 학습공동체 2개 분야 수상 목2동 엄지마을 재생사업 등으로 우수상, 목5동 꼬마벼룩시장 등으로 장려상 받아 조정희 2019-11-05 16:13:08


양천구청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 및 장려상을 수 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제도정책 등 5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 받아 심사를 거쳐 시상을 한다.


 올해 전국에서 402개의 사례가 공모되어 1차 서면심사, 2차 인터뷰 심사를 거 쳐 82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3차 심사에서 최종 상격이 결정돼 양천구는 지역활성화 부문 우수상, 학습공동체 부문 장려상 등 2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지역활성화 분야에서는 목2동의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목2동 엄지마을 재생사업’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 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자투리 공간 녹지화사업 ▲용왕산 역사명소체험 및 주민협치과 전종만 2620-3086 유병선 2620-3094 서하나 2620-3096 공원정화활동 ▲우리 마을 역사퀴즈대회 등 주민자치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 다. 


학습공동체 분야에서는 목5동의 ▲토요꼬마벼룩시장 ▲도시농업 자연학습 체험 장 ▲건강한 이웃만들기 프로젝트 등의 활동이 학습을 통한 주민소통 사례로 높 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영 구청장은 “지역이 발전하는 값진 일에 참여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렇듯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양천구의 주민자치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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