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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4차 산업혁명 전망 알려주는 일자리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금융 및 헬스케어 분야 일자리 변화' 주제 토론 장은숙 2019-11-05 16:07:35


2019 영등포구 일자리포럼 (자료=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6일 오후 2시부터 그랜드컨벤션센터 토파즈홀에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의 직업 전망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를 듣는 '2019 일자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금융 및 헬스케어 분야 일자리 변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구청 및 지역 일자리 담당자, 구 일자리위원회, 금융기관, 건강 분야,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포럼 발제는 미래 일자리, 헬스케어, 금융분야 등 각계 전문가가 맡는다. 주요 토론 주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시장 변화: 디지털 기술 혁신에 따른 직업 세계 변화(한국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 박가열 연구위원) ▲AI 기술을 통한 의료 혁신: 새로운 시장과 산업의 형성(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김현준 과학기술 특별위원) ▲4차 산업혁명과 금융의 변화: 노동수요 변화를 중심으로(우리은행 디지털금융그룹 황원철 상무) 등이다.포럼 참여자들에게는 발제 이해도를 높이는 자료집을 제공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미래 유망직종 및 새롭게 생길 일자리 등의 콘텐츠를 담아 전시한다.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향후 일자리 관련 정책 추진 및 사업 발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및 관계자는 미리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온라인 및 포스터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일자리 포럼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영등포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시대가 변하면 직업 트렌드도 자연스럽게 바뀐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구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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