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역금융 60조원 지원 등 수출과 투자에 '정책역량 총동원'
- 3대 미래 핵심산업 350조 규모 투자*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유성용 2019-11-02 10:52:46
수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4분기 무역금융으로 60조원을 지원하고, 연말까지 3,524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해외마케팅 84회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2015년~2016년 사상 최장 19개월 연속 수출 감소에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1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11월부터 한국수출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 수출 물량은 줄지 않고 견조하게 증가(전년동기대비 +0.5%)하고 있으며, 전국 무역항의 수출입 물동량도 10억 6,203만 톤으로 전년보다 2% 이상 증가하였으며,
바이오・헬스(8.6%), 이차전지(6.8%), 자동차(7.9%) 등 주력품목과 신수출성장동력이 고르게 선전하는 가운데, 베트남・인도・CIS 등 신남방・신북방 수출이 우리 수출 활력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
산업부는 중동 등 신흥국 국가개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1조원 규모 「국가개발 프로젝트 특화 지원」을 신설해 침체된 플랜트 수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중소기업 전용 금융지원」을 8.2조원 규모로 보강하는 한편, 「해외 전시회・사절단 지원」은 올해보다 10% 이상 늘려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수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4분기 무역금융으로 60조원을 지원하고, 연말까지 3,524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해외마케팅 84회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도전적・혁신적 R&D를 지원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에 2조원 이상을 지원하는 등 성과 창출 중심으로 R&D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2015년~2016년 사상 최장 19개월 연속 수출 감소에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1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11월부터 한국수출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 수출 물량은 줄지 않고 견조하게 증가(전년동기대비 +0.5%)하고 있으며, 전국 무역항의 수출입 물동량도 10억 6,203만 톤으로 전년보다 2% 이상 증가하였으며,
바이오・헬스(8.6%), 이차전지(6.8%), 자동차(7.9%) 등 주력품목과 신수출성장동력이 고르게 선전하는 가운데, 베트남・인도・CIS 등 신남방・신북방 수출이 우리 수출 활력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
산업부는 중동 등 신흥국 국가개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1조원 규모 「국가개발 프로젝트 특화 지원」을 신설해 침체된 플랜트 수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중소기업 전용 금융지원」을 8.2조원 규모로 보강하는 한편, 「해외 전시회・사절단 지원」은 올해보다 10% 이상 늘려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