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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총력 추진 정장선 시장,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집행에 총력” 당부 이정수 2019-10-28 11:41:1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년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 회의25일 오전,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장선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주요사업 소관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와 하반기 내 집행률을 90%로 끌어올릴수 있는 방안 마련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시에 따르면 평택시 신속집행 실적은 1022일 현재, 예산액 363억원 중 17,436억 원이 집행돼 58%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집행 부진 사유로는 주요 투자사업의 사전절차 및 협의보상 지연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시는 전 부서장 책임 관리제를 통해 20억 원 이상 사업 중 부진 사업에 대해 일일점검실시, 부진 부서 수시 점검 회의 등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긴급입찰 소요기간 단축공고 및 선금 조기 지급과 집행 가능 보상대상의 집중 협의로 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한일 경제갈등을 비롯하여 불안한 경제 여건으로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부서가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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