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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삶을 이끄는 박람회 양천구, 24일(목) 오후2시 해누리타운 2층 로비에서 ‘2019 자활박람회’ 열어 17개 기관 참여해 29개 부스 마련.. 일자리 상담·자활사업 소개·자산 형성 상담 등 지원 최돈명 2019-10-22 17:00:11


양천구 자활박람회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4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누리타운(목동 동로 81) 2층 로비에서 ‘2019 양천구 자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9 양천구 자활박람회’는 자활사업 참여자 및 참여 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자활사업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천구 자활기금으로 양천구가 주 최하고 양천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한다. ‘자! 활기찬 삶’을 주제로 펼쳐질 이번 박람회에는 17개 기관이 참여해 총 29개 부스가 운영된다.


 ‘상담 존’, ‘홍보 존’, ‘체험·이벤트 존’까지 총 3개의 구역과 자활 상품 판매부스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존’에서는 자활사업과 관련된 상담, 취업상담 및 현장면접 등 일자리와 관 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임대주택·주거복지 상담, 무료 생활법률상 복지정책과 박수미 2620-3331 이양선 2620-4672 오상미 2620-4673 담, 자산형성 상담, 건강 상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홍보 존’에서는 자활사업단·자활기업·사회적 기업 및 양천구 50스타트센터 등에 서 운영 중인 다양한 자활사업을 소개한다. 


‘체험·이벤트 존’에는 헤어·메이크업 부스, 이력서 무료 증명사진 촬영 부스가 마 련된다.


 또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장바구니 만들기, 100% 행운 볼 이벤트, 재능 기부로 진행되는 냅킨아트·캘리그라피 체험코너도 준비된다. ‘자활상품 판매 부스’에서는 수제청, 샌드위치, 커피콩빵, 수제비누 등 자활상품 전시·판매 및 시음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구민들의 자활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박람회가 자활 근로사업 참여자 간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자활사업 활성 화에서 나아가 취업·창업으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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