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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 가능성과 방향 제시한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성료 제주의 삶과 문화, 지역 재생을 위한 문화적 실험 시도, 지역 문화가 가야할 방향성 등 제시 조정희 2019-10-21 14:02:50



 2019 대한민국 문화의  행사가 문화를 통한 지역 재생, 새로운   문화공간들의 발견, 일상 공간에서의 시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행사장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으면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10 18일부터 20일까지 산지천, 관덕정, 칠성로 아케이드 상가, 제주성지  제주시 일원에서 개최 되었다. 생활  문화·여가에서 자율적으로 삶의 만족을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함께 누릴  있는 실험적 요소가 가미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10 19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기념식은 제주다운   문화, 자연과 함께 하는 문화, 제주가 나아가야  문화의 비전을 제시하였다는 평이다. 또한 산지천이라는 제주 삶속의 중요한 공간을 재해석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신선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하였다.

    - 산지천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활용하여 도로에 객석을   마련하고, 산지천을 둘러싼 북성교와 용진교,  아래 흐르는 산지천은   세계 어느 유명한 공연장 보다 아름다운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관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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