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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후임은 누가? 김오수 차관, 박상기·조국과 함께 검찰개혁 보조 맞춰 박성원 2019-10-15 11:12:06


박지원


조국 법무부장관이 전격 사퇴하면서 후임 장관으로 누가 올지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이 조 장관의 후임으로 검찰 개혁을 완수할 강한 추진력을 지닌 인물을 찾는다면 여당 내 대표적인 친문(친문재인) 인사이자 노무현 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지낸 전해철 의원 등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신당 소속 의원도 조 장관 후임으로 전 의원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의원은 조 장관이 사퇴한 것에 대해 "김대중 대통령이 공직자나 정치인은 억울해도 국민이 반대하면 나가야 한다고 말했던 이야기를 조 장관에게 한 번 조언한 적이 있다"며 "지지도 면에서 민심에 변화가 있으면 일선 지역구 국회의원이 제일 먼저 아는데 그런 점이 간접적으로 전달돼 (사퇴에 이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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