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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도서관‘10월의 하늘’강연 개최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자 :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장은숙 2019-10-10 15:03:18


 애월도서관(탐라도서관장 고광석)에서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장차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을 운영한다.


 ❍‘10월의 하늘’강연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운영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작은중소도시 공공도서관이 주관해 운영되는 과학강연 기부행사로 매년 10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이루어지며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한다.


  애월도서관에서는 오는 10 26 토요일 오후 2 진행되며‘남방큰돌고래! 자세히 봐야 보인다., ‘태양이 화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의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방큰돌고래! 자세히 봐야 보인다.’는 평상시 귀엽게만 보이던 돌고래의 실체를 파헤쳐보고 제주도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의 생태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있는 기회로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 김미연 부대표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의 문준철 연구원이 ‘태양이 화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태양활동으로 인한 우주환경 변화와 이로 인해 지구에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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