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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징수목표 196억 원 초과달성 목표로 강력한 체납처분 예정 최돈명 2019-10-08 15:51:15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모습.



천안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징수목표 196억 원 초과달성을 위해 체납고지서 및 납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효과적인 체납징수를 위해 부동산, 예금 등의 재산압류와 관허사업제한, 공공기록정보(신용정보)등록, 명단공개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한다.5백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는 징수담당자 지정 책임징수제를 실시하며, 체납자에 대한 거소지, 직장 등을 정밀 조사해 방문 상담과 압류 재산 공매처분도 실시할 계획이다.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소를 위해서는 시청과 구청, 읍면동이 함께하는 합동 번호판 영치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영치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최광용 천안시 세정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적극 유도하고, 고액·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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