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대전에도 이런 건물이? 제21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금상에 ‘관평동성당’ 라도무스 은상, 대전동부소방서, 계산동 단독주택 동상 수상 김민수 2019-09-30 17:19:36


대전광역시 건축상




대전시 건축상대전 관평동 성당4개 작품이 선정됐다.

 

ㅇ 대전시는 제21회 대전시 건축상 수상작품 선정을 위한 건축상 심사위원회에서 금상 1개 작품과, 은상 1, 동상 2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ㅇ 대전시에 따르면 금상에 선정된 대전 관평동 성당은 근린공원 및 보행자도로에 성당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주변과 함께하는 공간을 조성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또한 천사의 날개를 형상화한 3개의 분절된 외벽, 스테인드그라스에서 내려주는 다양한 빛 등

성당의 품격을 높여주는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 낸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그 외 유성구 원신흥동 소재라도무스 아트센터는 은상, 동구 가양동 소재대전동부소방서와 유성구 원계산로 소재계산동 단독주택이 각각 동상에 선정됐다.

 

ㅇ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경관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ㅇ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건전한 건축문화 조성과 우리시 정체성 증진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의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과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ㅇ 한편, 올해의 건축상으로 선정된 4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24일 대전엑스포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개막식 행사에서 선정된 건물의 건축주와 설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