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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0년 지적재조사 동부지역 확대 추진 한림읍 대림리, 구좌읍 평대리 지적재조사 추진 계획 김민수 2019-09-23 12:46:14






제주시는 2020 지적재조사 사업을 한림읍 대림리 구좌읍 평대리 2 지역 660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매년 새로운 지구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으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 지역 선정하여 최신의 기술로 측량하여 디지털 수치지구 전환하는 국가지원 사업이다.


제주시에서는 서부지역 위주로 추진되던 지적재조사를 내년에는 한림읍 대림리 447필지·구좌읍 평대리 213필지 대상으로 동부지역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앞으로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목적 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를 얻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금까지 제주시에서는 13년도 판포지구 1,221필지를 시작으 매년 사업지구를 선정하여 4,815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를 추진으로, 현재까지 3,323필지에 대하여 지적재조사를 완료하였, 올해 두모1차지구 409필지를 완료 예정이다.


제주시(종합민원실)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합의에 의한 건축물 저촉 맹지 해소, 토지정형화 토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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