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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서혜란 신라대 교수 임기는 2022년 8월 첫 개방형 관장…정책·현장 두루 꿰 윤만형 2019-09-02 12:28:26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 관장[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월 31일, 첫 개방형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으로 서혜란 신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서혜란 관장의 임기는 3년(2019년 8월 31일~2022년 8월 30일)이다. 


서 관장은 제6기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이다. 연세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도서관협회 부회장, 신라대학교 종합정보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첫 개방형 전문가 관장으로 임명된 서혜란 관장은 제4차 산업혁명 등으로 다가온 변혁의 시대에 국가대표도서관 관장으로서 혁신적 활동을 이끌어가며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의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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