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갈등도 꺽지못한 BTS의 인기
일본에서만 100만장 판매돼..
외국인 최초의 남자가수 밀리언 인증
장은숙 2019-08-09 16:58:49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에서 '밀리언셀러' 싱글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일본에서 싱글로 밀리언 인증을 받은 최초의 한국 가시우자 해외 첫 남성 아티스트가 된것이라며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일본에서 외국 가수중 싱글로 밀리언 인증을 받은 가수는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 등이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일곱 번째 싱글 '피 땀 눈물'로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싱글 음반은 출하량 100만장을 넘어섰다.
이번 ‘라이츠/보이 위드 러브’는 발매 직후 7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주간 합산 싱글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해 일본간 갈등속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